정중동 靜中動 꼰대사람 짓 한다고한 장소에 모여서로의 안부 安否를 물으며축하하고 위로하는 자리에꼭 만나야만 하는 설렘이못내 아쉬움으로 돌아서는그런 나이가 되어버린 지금조카의 인사도인척의 따스한 눈길도외면한 채잦게 만난 기억 記憶들만 서글프게 회상 回想하는정중동 精中動의 꼰대가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