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이안
그 시절 時節로 돌아갈 수 있다면
오늘이 돌아올 수 있다면
눈을 감고 천천히 쳐다볼 걸
지구본을 돌리다 찍은 자리
다낭, 호이안
형형색색 形形色色 중에 태양을 닮은 붉은색이 어울리는 도시
코코넛커피, 스무디가 일품인 콩카페
가장 긴 케이블카로 프랑스 고성 古城들을 체험 體驗하는 바나 힐
손오공의 무대 舞臺가 된 오행산
밤배를 타고 가족의 건강을 비는 소원배의 올드타운
그 시절 時節로 돌아갈 수 있다면
오늘이 돌아올 수 있다면
눈을 감고 천천히 쳐다볼걸
시작 노트
아들 내외와 손주들을 데리고 함께 한 여행
그 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추억 追憶의 한 페이지로 그리울 것이라고
기억 記憶의 창고 倉庫에 먼지로 쌓이기 전에
눈에 꼭 담고 싶은 거리들
그 거리의 붉은색이 벚꽃처럼
마음을 흔들고
이 밤의 형형색색 形形色色 빛줄기가 행복 幸福의 끈이라고 칭칭 감으며 찍은 사진들
다음엔 지구본 어디를 돌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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