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산다는 거
심각 深刻할 이유 없다
더러, 잡동사니의 가벼움이
무게를 털 수 있다.
시작 노트
어릴 적 부모님께 잘 보이기 위해
노력 努力했던 모습을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가스라이팅이라 느껴집니다
내 삶은 나의 것
누구의 간섭 干涉도 받지 않는 고유영역 固有領域이지만
남의 삶에 곁눈질하며 비교 比較하는 잣대에
허송세월 虛送歲月만 보냈습니다
마음의 짐을 털어내고
잡동사니의 가벼움으로
해와 달을 쳐다보며
바람의 여운 餘韻에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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