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세월

by 차주도

가는 세월 歲月


삶은 머물다 떠납니다.

사랑이라는 시간 時間을 태우면서
그리움이라는 흔적 痕跡을 남기면서
결코, 초연 超然하지 못한 안달을 보이면서

추적거리는 눈발같이 지워집니다.


시작 노트

하루하루가 쌓여
세월 歲月을 만들고
세월 歲月 속에 살다 보면
눈발같이 지워지는 삶입니다.

you only live once!
욜로의 가을날
소중한 나를 챙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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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탁구강사로 밥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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