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고소한 순간

by 풍경달다

노골노골 그러다 스르르

따뜻한 햇볕에 적당히 익은 지붕 위에서

나도 당신도

토요일 아침처럼

그렇게그렇게

달달하고 고소한 꿈을 꾸는 순간


아! 상상만으로도 무지 행복하다^^

이전 01화아직도 봄이 아닌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