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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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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Jun 11. 2023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아무도 못 찾게 숨고 싶은 그런 날
어쩌면 누구라도 나를 찾아주길 바라는 날
나 여기 있어요
혼자서 끄적이고 혼자서 뿌듯했다가 혼자서 좌절하는 거 말고 이제 당신에게서 잘하고 있다고 글도 그림도 다 좋다고 한 번씩 감동도 받는다고 그러니 지치지 말고 계속계속 그리고 써 달라고 칭찬받고 싶어요
여전히 칭찬이 고픈 이들과 용기 내어 징징이라도 거리고 싶은 이들에게 오늘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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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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