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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놓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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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Jun 15. 2023
불투명한 희망을
모호해진 신념을
적당히 편안한 일상을
그리고
....
당신의 손을
,
내가
끝내 놓을 수 있을까?
잡을 수도 놓을 수도 없는 그 사이에서 고민하고 헤매는
나와 당신에게
오늘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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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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