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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중요한 건 날개가 아닐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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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Jun 9. 2023
나에게 지금보다 더 큰 날개가 있었다면 내 삶이 달라졌을까?
오랫동안 묻고 또 물었었다.
한참 고개 숙이고 바닥을 쪼던 작은 참새가 포로롱 날아가버린다.
중요한 건 크고 강한 날개가 아닐지도 모른다.
아직 날지 못하거나 이미 날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오늘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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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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