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뽀송 마를 차례

by 풍경달다

아무리 열심히 대비한다고 해도 내리는 비를 막을 순 없다

중요한 것은,

이제 뽀송뽀송 마를 차례라는 것을 까먹지 않고 꼭꼭 기억하는 것이다

남루한 희망이 기어코 우리를 다시 살게 한다


오늘도 기어코 뽀송뽀송 말라가는 우리들에게 진심을 다해 아자아자!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선 앞에 서 있는 우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