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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뽀송뽀송 마를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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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May 24. 2023
아무리 열심히 대비한다고 해도 내리는 비를 막을 순 없다
중요한 것은,
이제 뽀송뽀송 마를 차례라는 것을 까먹지 않고 꼭꼭 기억하는 것이다
남루한 희망이 기어코 우리를 다시 살게 한다
오늘도 기어코 뽀송뽀송 말라가는 우리들에게 진심을 다해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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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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