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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선 앞에 서 있는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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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May 20. 2023
넘어가고 싶기는 한 걸까?
선 앞에 서서 고민에 빠지다.
선을 넘지 못하는 것이 자의인지 타의인지 헷갈리는 당신에게 그럼에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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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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