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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아름다운 계절에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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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Sep 25. 2023
무조건 화만 내지 말고
못생긴 표정으로 큰소리만 치지 말고
잠시, 심호흡하고
하늘 한번 쳐다보고
입장 바꿔 생각해 봐요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 마음이었겠구나
그래도 괜찮지 뭐
이렇게 생각하면 지금보다는 휠~~ 씬 평화롭고 덜 힘들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계절에 어울리는 존재가 되고 싶은 건 바보 같고 순진한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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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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