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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순간
선을 넘지 마세요
미술관에서 흔들!
by
풍경달다
May 31. 2024
그때의 나는 전시된 작품 보다
"선을 넘지 마세요."
라는 글귀를 오래 바라보고 있었다.
넘고 싶은 선이 있는 것일까?
그렇게 말하고 싶은 것일까?
기어이 그 선을 넘을 것인가?
미래의 나는
선 앞에서 여전히 꼼짝 않고 서 있는 그때의 나를 오래오래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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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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