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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신생아처럼 코~ 잘 자요
by
풍경달다
Oct 17. 2023
꿈에서라도 당신의 단잠을 깨울까 봐 나는 잠시 비켜있어요.
오늘도 제 자리에서 살아내느라 애쓴 당신,
아무 꿈도 꾸지 말고 코~~~ 신생아처럼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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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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