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처럼 코~ 잘 자요

by 풍경달다

꿈에서라도 당신의 단잠을 깨울까 봐 나는 잠시 비켜있어요.

오늘도 제 자리에서 살아내느라 애쓴 당신,

아무 꿈도 꾸지 말고 코~~~ 신생아처럼 잘 자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왜냐면... 이렇게나 좋은 가을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