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못한... 진심
by
풍경달다
Jul 16. 2017
노란 우산을 쓰고
오늘도 나는 비를 맞고 있네
그러니 당신,
얼른 나에게 와 주면 좋겠네
keyword
우산
진심
그림일기
Brunch Book
내 그림도 사랑이 될까요?
04
무슨 말이 더 필요해
05
마음이 좋고 슬퍼요
06
말하지 못한... 진심
07
끝끝내 우리가 모른다해도
08
능소화 사이로
내 그림도 사랑이 될까요?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5화
마음이 좋고 슬퍼요
끝끝내 우리가 모른다해도
다음 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