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
by
풍경달다
Dec 12. 2017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서
한 자리에 가만히 있지도 못하는,
그래서 한참을 걷고 또 걸었던,
그런 날은 꿈 속에서도 당신을 볼 수 없어
시리고 다정한 달빛만 가득 내리던
어.떤.날
keyword
당신
달빛
그림
Brunch Book
내 그림도 사랑이 될까요?
16
나는 코끼리 코가 슬프다
17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
18
어.떤.날
19
같이 꾸던 꿈도 흩어지게 되면
20
당신의 작고 노오란 의자에 앉아
내 그림도 사랑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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