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

by 풍경달다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서

한 자리에 가만히 있지도 못하는,

그래서 한참을 걷고 또 걸었던,

그런 날은 꿈 속에서도 당신을 볼 수 없어

시리고 다정한 달빛만 가득 내리던

어.떤.날

이전 17화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