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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일
예전 어떤 글귀에서 위로를 받았듯, 어떤 글이 누군가에게 그런 위로를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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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loco
사실 대부분은 그게, 그거-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그거!인 순간이 있지 않을까. 우리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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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양
몇 줄 짜리 작사가 : 순간을 살고, 일상을 씁니다. from 시작되지 않은것, 골든휘시 뱅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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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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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보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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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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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글쓰는게 취미인 그저 사람입니다. 많은 이야기로 같이 공감하고 울고 웃으면서 지금의 시간들을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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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에세이 CALLIESSAY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에세이 (Essay) = 캘리에세이 (Calli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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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ER
VOL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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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식물이 늘 궁금한 식물화가. 정원 및 식물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일러스트를 작업하며, 여러 매체에 식물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지은 책으로 <식물 문답>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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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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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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