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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엄마와의 추억1
by
이병력 감성 에세이 작가
Nov 12. 2020
빚은 채 얼려 둔 만두는
현상하지 않은 필름
언제고 끓여 먹는 날,
그날의 추억이 떠올라
입 천장이 까져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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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력 감성 에세이 작가
기억은 흐릿해지지만, 감정은 문장으로 돌아온다. 꿈과 마음의 조각들을 매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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