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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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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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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매일 읽고, 쓰는 사람 모든 결핍과 굽은 등을 사랑한다. 세상의 귀퉁이에서 서성이는 삶이지만, 경계에서 피는 민들레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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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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