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라고는 소셜미디어에 짧게 올리는 정도가 전부였는데 좀 긴 호흡으로 쓸 수 있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창작, 일기, 알게된 사실, 그냥 생각의 나열, 뭐든 써지는대로 써볼 생각이다.
두 아이와 한 고양이의 사람 아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