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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제주댁
제주에서 제주음식을 공부하는 제주토박이 워킹맘. 베지근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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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IT 회사원, 세 아이의 워킹맘,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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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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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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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영
마음이 치유되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끔 헝클어진 마음을 글로 풀어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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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기쁨주의자
김은지_시 쓰는 공간/커뮤니티 기획자입니다. 시와 글과 그대가 좋습니다. 일은 즐거운 놀이이고, 쉼은 창조된 모든 것들을 충분히 느끼고 경탄할 수 있는 예술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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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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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공방
필요한 앱이 없을 때 직접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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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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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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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량
묘한량 일상을 그리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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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
연희동 출장집사 완결 후 인스타그램에서 뱁새툰을 연재중입니다. 동물권리 보호에 관심이 많아 재건축지역 고양이 이주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요즘에는 개그 꿈나무로서 썰을 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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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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