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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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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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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씨
불안 강박증 상담 후 살아가는 여정을 씁니다. 불안과 우울과 분노와 일상의 남루함에 대하여 주로 돌려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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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남
시월드 18년차 며느리의 일상과 사랑, 가족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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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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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한 발 떨어져서 바라본 한국 이야기와 교육, 영어이야기, 민사고 엄마 경험담도 나누려고 합니다. 방송작가로 살다가 뉴질랜드 유학 후 인도네시아에서 영어교사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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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하
13살 난 아이 엄마. 글을 쓰고, 인문학 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일리치 약국에서 쌍화탕을 달이고, 로이 약차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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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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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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