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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재
사막에서 천막치고 자는 잠이 가장 달콤합니다. 초원의 노마드(유목민)를 동경하다 디지털 노마드가 되었습니다. 보헤미안과 직업인의 중간점을 찾아가며 옥빛 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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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일상에서 마주하는 인사이트에 대해 씁니다.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울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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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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