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집으로 돌아가는 길
14화
#13 눈
by
목동
Jul 31. 2024
내가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
내게 얼굴에서 가장 무서운 신체.
태풍에서 가장 조용한 곳.
이제 곧 깨어날 싹을 지키는 조직.
_김소연 <한 글자 사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keyword
눈
Brunch Book
집으로 돌아가는 길
12
#11 줏대
13
#12 심보
14
#13 눈
15
#14 지금을 살아야지
16
#15 만족하는 삶
집으로 돌아가는 길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7화)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목동
나를 알아가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워
3
팔로우
이전 13화
#12 심보
#14 지금을 살아야지
다음 1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