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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여행기 <안나푸르나에서 밀크티를 마시다>를 썼습니다. 현재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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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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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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