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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
교사 생활 20년을 향해 가고 있지만, 여전히 학교는 어렵고, 학생들은 어렵고, 글쓰기는 더 어렵다. 하지만 그 어려움이 재미있어 계속 학생들 곁에서 말과 글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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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리지
중학교에서 아이들과 복작거리던 삶을 잠시 접어두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어요. 아이들이 잠든 밤이면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기록합니다. 다정하게, 경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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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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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갱
듣는 데 최적화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람에게 관심과 호기심이 많아 질문하고 듣는 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사실 제 이야기 하는 것도 좋아해요. 들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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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교사
중등학교 15년 차 교사입니다.학생과 학부모를 상대로 고군분투하며, 아직도 성장 중입니다.교사도 사람입니다. 글에서만큼은 할 말은 해야겠습니다.할 말은, 바로 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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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터와 일상에서 발견했던 나의 조각들, 그리고 만난 고마운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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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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