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이라는 단어는 애초에 태어나지 않은 말. 우리는 행복을 일상과 저울질하며 살아갑니다. 반복되는 것으로 쉬이 비애에 빠지거나 실증을 느끼는 우리가 스스로 만든 법칙 혹은 사명 같은 것이죠. 인간으로서 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무미건조한 이 삶에 꾸준히 불을 붙여 예정된 끝으로 순행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명 해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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