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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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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고졸. 최저임금 근로자. 편모가정. 부족함 가운데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 살아낸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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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졸
고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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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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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84년생 주부 입니다. 40대를 맞으며 방구석 철학자 같은 매일의 저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오지 않은 이에게는 격려를 같이 지나는 이에게는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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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
글 쓰고 콘텐츠 만드는 사람🪞마음 관리 전문가 🧘마음연구소/실험하는아이디어컴퍼니 대표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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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꽃
그동안 묻어둔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행동하니, 순간이 행복하고 하루가 풍요로워 집니다. 많이 서툴지만 이제는 나를 위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며, 글 쓰고 세상 구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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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돌이
혼자 살아가야 하는, 가진 건 겁밖에 없는 내향형 중년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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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웬디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 - 17가지 영감> 공동 저자 ㅣ 삶에서 넘어진 후, 그럼에도 웃는 감정 능력자 ㅣ 꾸준히 글쓰는 약사, 서사 많은 이야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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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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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름
구구절절 쓰는 걸 좋아한다. 올해 목표는 후회를 남기지 않는 덕질과 공공기관 정규직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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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o
'쟤도 하는데 뭐- ' 의 [쟤]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밤 기슭 어딘가를 헤메고 있는 당신에게, 마침 나도 헤메이고 있다고 나지막히 속삭이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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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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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Jack
제가 궁금하시다면, 제 매거진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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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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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사전에서 우연히 본 단어 Journey(여정)이 이름이 되었습니다.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걸 해보는 갭 이어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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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
영화 <고양이집사>, 드라마 <인생은 고양이처럼>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 / 길 위에서 만나는 고양이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공존에 관한 작업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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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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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별이빛나는밤의 브런치입니다. 낮아진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 매일 읽고, 쓰고, 달리기로 하루를 마주합니다. 어제보다 0.1% 성장한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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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을과, 여행과, 모든 추억을 사랑합니다. 교사로서의 시간들을 뒤로 하고 진짜 나를 찾아 새로운 시작을 하는 중입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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