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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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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마망
곧 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퇴직’이라는 말이 낯설고 무겁게 다가왔지만, 이제는 그 변화 앞에서 나 자신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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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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