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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생각 많고 말 많고 이야기를 좋아하는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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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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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나의 이야기이지만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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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 글과 함께, 더 나은 삶을 지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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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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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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