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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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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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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등
동화 작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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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쌤
모래쌤. 20년차 독서 논술 지도사. 책으로 먹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 책 덕분에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책을 읽고 꿈을쓰다> 전자책 출간 '이제독서논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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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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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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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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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브로
쓸 일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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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소방관
내가 살아온 삶과 지금의 날들을 글로 적습니다. 삶이 안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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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긴어둠의 터널을 지나며 감사 일기를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에도 반짝이는 순간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변하고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감사 일기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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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미
입꼬리를 귀에 걸고 사는 여자, 인생을 유쾌하게 버텨냅니다. 쓰고, 웃고, 때로는 울며 삶의 조각들을 따뜻한 이야기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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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실린 편지
일본 유학을 통해 새로운세계를 시작한 후,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이어온 지금 70세에 다양한 도전을 만났습니다. 그동안의 나의 삶을 뒤돌아보고 극복한 순간이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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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y
ra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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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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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백
특별할 것 없는 우리 삶에도 드라마가 있습니다. 글을 쓰면 내가 주인공이 됩니다. 내 인생을 드라마로 만들어봅니다. X세대 엄마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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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서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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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인
교육기획, 코칭,책, 글, 반려견 과소통이 일상이되다. 소소한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지엘에듀연구소와 백만장자북스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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