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을 아는데 실천하기가 두려워
미루다보니 1월의 마지막이 다가왔다.
완벽하게 빈틈없이 수행하고 싶은데
결과적으로 좋지않을까봐..
미리 판단하고 걱정하는 습관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너무 불안과 걱정이 반복되는 2025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