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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도
독짓는, 아니 이야기 짓는 젊은이. 30대가 되며 보이는 여러 단상을 담아요. 도마도: 돌아가신 할머니를 기억,추억하며 지었어요. 몸에 좋은 토마토처럼 마음에 좋은 글을 지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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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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