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조쿠나
때때로 부끄러운 글을 남깁니다. 제법 성실하게 영화를 읽습니다. 염치없이 오디오클립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늘었던 잠이 다시 줄었습니다. 푹 자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