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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살짝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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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포도
<에코왕챌린지> 공저자입니다. 지구에 관심 많은 도시 사람입니다. 쓰레기를 덜 만들려 애쓰고, 동네에서 가끔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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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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