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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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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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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
<아무래도 잘한 것 같아> 아빠 육아휴직 에세이를 썼습니다. 에세이와 소설을 사랑합니다. 기왕이면 둘 다 쓰고 싶습니다. 장래희망은 소설가인데, 그게 언제 이뤄질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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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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