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팔로우
김만성
소설 쓰는 증권맨에서 이제는 퇴직맨 김만성의 브런치입니다. 2022 전라매일, 2023 전남매일 신춘문예로 등단 첫 소설집 [보스를 아십니까] 발간.
팔로우
테오
울산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시를 쓰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써온 여러가지 글을 브런치에 내놓습니다. 시사문제와 짧은 글, 그리고 울산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갈 생각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