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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그냥 오늘 하루를 잘 살아 보려고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해보려고요. 행복에 집착하지 않으려고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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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
십년을 넘어 한 곳에 고인물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좋아하던 글쓰기도 어느새 손을 놓고 살았더라고요. 제대로 배우지 못한 끄적거리는 글이라도 지금 다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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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의 사소한 긁적임
남편과 강아지를 키우며 맛있는 꿈을 꾸고 있는 선생님. 현재 미국에서 유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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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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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꽃
상추에도 꽃이 핀답니다. 억울한 것, 가려진 것, 잊혀진 것, 예상치 못한 평범함 속 발견되는 '상추꽃' 같은 그림과 글을 쓰고자 합니다. (상추꽃 캐릭터 저작권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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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비교적 늦은 미국 이민 생활 시작하여 미국과 한국 사이, 경계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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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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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한국어 강사 / 중고등 비문학 교재 연구원. 재미를 느끼는 것이 생기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간헐적 성실함과 열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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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믿음
에세이 쓰는 일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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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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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이박사중국뉴스해설#디리스킹과 공급망 전쟁# 중국에서 생활하며 30년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중국의 깊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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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신팀장
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서 재미나게 일하고 있는 신팀장입니다. 재미있는 일을 찾기 위한 멀고도 험난한 여정 끝에 재미있는 일을 찾게 되기까지 제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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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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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호퍼
주미 대사관에서의 외교관 생활을 바탕으로 한 <미드보다 재밌는 대선이야기>를 많은 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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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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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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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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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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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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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대만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가르치고 태극권을 배우고 있어요. 별자리를 보고 글을 씁니다. 느리고 조용한 하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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