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7
명
닫기
팔로잉
27
명
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팔로우
둥리지
중학교에서 아이들과 복작거리던 삶을 잠시 접어두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어요. 아이들이 잠든 밤이면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기록합니다. 다정하게, 경쾌하게.
팔로우
해피매지션 정호선
해피매지션 정호선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LG전자에서 34년간 마케팅 전략과 영업 활동을 수행했고, 정년 퇴직 후 ‘행복경영 컨설턴트’로서 책 집필, 강의, 작가로 살아고 있습니다.
팔로우
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팔로우
리치보이 richboy
작가, 리뷰어, 강연자. <아이성적 올려주는 초등독서법>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 1, 2> 저자. <아프지만 책을 읽었습니다> <책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등을 썼다.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멜리멜랑
삶에서 말랑해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요가와 크로스핏을 하며 그 누구보다 행복한 육아를 하고 있어요.
팔로우
라구나
제 생각과 경험을 여러분에게 나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팔로우
눗씨
15년차 방송작가 엄마, 사이좋은 남매와 책읽고, 글쓰고, 여행합니다.
팔로우
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팔로우
은혜
자폐 아들과 비장애 딸을 키우는, 연년생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아이의 장애를 알았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일상과 마음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은혜로운, 은혜다운 브런치가 되길♡
팔로우
솜다
30대 직장인. 평범한 일상이어도 적을 거리는 차고 넘쳐 기록한다. 파워J지만 계획이 지켜지지 않을 시 짜증이 밀려오기 때문에 최대한 얼렁뚱땅 살아가려고 하는 중.
팔로우
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팔로우
전업맘 첫시작
전업맘 17년차입니다. 내성적이면서도 외향적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림을 좋아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내 가치를 찾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깡미
10여년 동안 오롯이 엄마로 살아오다 잊고 지냈던 나만의 속도와 결을 다시 찾아가는 중입니다. 이제는 글쓰기와 글 읽기 사이에서 지느러미를 펴고 유영합니다. 가볍게 물살을 가르며.
팔로우
자유인
낯선 시선으로 보면 삶은 놀랍도록 아름답고 새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삶의 생경한 아름다움을 드러내기 위해, 글의 소재가 되어 주는 많은 인생에 대한 응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쁘띠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고 ,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인생 이야기로 잔잔한 위로가 흘러 모두의 이야기에 은은하게 닿기를 바라며
팔로우
복주 엄마
2021년 4월에 아들을 출산한 초보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느낀 감정과 육아를 하면서 알게 된 노하우를 중심으로 육아 칼럼을 연재합니다.
팔로우
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팔로우
노래하는 짱쌤
정년퇴임 후 기간제 교사로서 다시 학교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고 학교와 아이들의 생활을 소소하게 기록하고 있어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