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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린
고양이 순금이 엄마이자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직장인.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는 무명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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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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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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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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