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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랭이
말랭이는 내가 세상 모르고 웃고 수줍고 안미안한 일도 미안하고 그랬던 때 울언니, 울친구들이 불러주던 애칭이다. 말라깽이였던 말랭이 그 아이는 여전히 내안에 산다. 너에게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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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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