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7
미지의 세계
끝없이 펼쳐진 우주
저마다의 길을 걷고 있는 수많은 별들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다가
다른 별들을 만났을 때
존재의 이유를 알게 된다.
그것은 '양자'였다.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