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이야기

기록 #8

by 아인슈페너

세상의 변화

과거는 언제나 그립다.

현재는 언제나 무섭다.

미래는 언제나 불투명하다.


지금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처럼

누구도 알 수 없는 갈림길에서

한 줄기의 빛이 나침반을 가리킨다.


그것은 '디지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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