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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랄라샘
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는 초등영어전공 교사맘입니다. 아이가 국제학교에 적응하며 겪은 어려움, 그 과정에서 엄마로서, 또한 교사로서 갖게 된 고민들을 진솔하게 담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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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동동
나이 50에도 여전히 좌충우돌, 호기심 많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책 읽고, 수다 떨고,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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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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