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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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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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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숙
상담심리사로 지내온 지난 15년간의 세월. 그 시간들 속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의 이야기.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 행복한 삶의 여정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과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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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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