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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공여사
기운없을 땐 영화를 보고, 조금 기운있을 땐 책을 읽고, 기운 넉넉할 땐 글을 씁니다. 세상이 요지경 속이라 요즘 사는 게 참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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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모티콘
카카오 이모티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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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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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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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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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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