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려원
쓰는 시간은 내안의 나를 만나는 일입니다.시,에세이, 산문,언론기고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팔로우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팔로우
서휘
읽고ㆍ 쓰고ㆍ다니며 두 권의 시집과 한 권의 산문집을 냈습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 삶의 언저리에 맴도는 이야기를 써 보려 합니다.
팔로우
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
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여러분의 방문·구독에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
팔로우
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영혼이 분리되는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팔로우
내일 여기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지방에서의 삶을 꿈꾸는 내일 여기에서 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