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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해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브런치북 연재완료. 신혼여행기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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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안녕하세요! 연애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글을 씁니다. 듣고 읽고 사색하는 모든 것들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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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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