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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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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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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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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는 없어요. 예쁨 받고 싶은 작가, <안 예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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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빠바
이제 막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끄적여 보려 합니다. 제 글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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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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