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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가
윤작가입니다. 공학박사의 시선으로 모빌리티의 미래를 고민하고, 두 아이의 아빠로서 일상의 단단한 기록을 채웁니다. 치열한 업무와 평온한 루틴 사이의 단상을 담백하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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