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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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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센트브책쓰기스쿨 운영, 책 읽고 글 쓰고 배우고 가르치면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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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공무원으로 살아남기'를 연재하는 똥글이 브런치작가입니다. 소중한 하루 저와 함께 나누는 글속에서 작은 희망을 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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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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